민주통합당 지도부는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모바일 투표방식을 둘러싼 비 문재인 후보들의 문제 제기에 대해 "법적.기술적 문제가 없는 한 모든 검증요구를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6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손학규, 김두관 후보가 제기한 '모바일투표 5회 시도' 규정 위반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또 오늘 오후 광주 경선의 합동연설회와 투.개표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