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불황에 백화점 추석 선물세트에서 10만원 미만대 비중이 크게 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 추석선물 예약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만원 미만대 선물세트 비중이 전체 판매액의 7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백화점은 지난해보다 26%포인트 늘어난 수치로 10만원 미만대 비중이 70%를 기록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20만원대 선물세트판매 비중이 전체의 46%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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