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생 창업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학생 창업문화 로드쇼 - 창업지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고의 틀을 깨자'를 주제로 내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첫 행사에는 건강관리 분야 세계 1위 앱을 개발한 눔사의 공동창업자 정세주씨와 포브스 차이나에서 '30세 이하 30대 최고경영자'로 선정된 리옌슈 버지네이트사 대표가 연사로 나섭니다.
이어 25일 광주 조선대, 다음달 10일 울산대, 11월15일 한밭대에서 권역별로 창업특강, 대학별 홍보부스 운영, 우수 동아리 전시 등의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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