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0시 20분쯤 경기도 오산시 응계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47살 정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분 만에 꺼졌지만 차에 타고 있던 정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안에서 술병과 함께 타다 남은 번개탄이 발견됐다며 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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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0시 20분쯤 경기도 오산시 응계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47살 정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분 만에 꺼졌지만 차에 타고 있던 정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안에서 술병과 함께 타다 남은 번개탄이 발견됐다며 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