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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유권 분쟁 도서 위성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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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해양국이 댜오위다오와 황옌다오, 시샤군도 등 영토분쟁 지역 해역을 위성을 통해 감시하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해외판에서 중국 국가해양국이 지난 2009년부터 위성을 이용해 해당 해역을 감시 감독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영유권 분쟁 해역에 대한 중국의 위성 감시는 사실상 분쟁 대상 국가들의 활동을 감시하는 것으로 해석돼 관련 국가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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