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새벽 2시쯤 서울 논현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방에서 불을 끄던 종업원 24살 임 모씨가 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방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치킨집 주방에서 프라이팬이 과열돼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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