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세라노 살가도 에콰도르 내무장관의 친동생이 가족 파티를 벌이던 중 난입한 괴한들의 손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호세 세라노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2일) 동생인 사진가 후안 안토니오 세라노가 가족과 파티를 하던 중 쳐들어온 괴한의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이 조직 범죄에 대한 정부 단속이 강화된 뒤에 발생했다는 점에서 범죄 조직이 보복을 가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세 세라노 장관은 이런 추측을 부인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 6명을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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