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선지역의 군부대 방문을 마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이번엔 평양시내 식당과 공장 등 경제 부문에 대한 시찰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제1위원장이 대동강타일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제1위원장은 어제(1일)는 평양 창전거리에서 개업을 앞둔 해맞이 식당을 돌아봤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대동강타일공장이 3년 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도로 대량 생산공장으로 세워졌으며 최근에는 김 제1위원장의 지도에 의해 2단계 능력확장공사를 끝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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