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 경선의 분수령으로 꼽혀온 전북 경선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문 후보는 유효 투표 43,553표 가운데 16,350표를 얻어 5연승을 달렸습니다.
전북 지역 출신 정세균 후보가 11,556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손학규 후보는 10,193표를 얻었습니다.
김두관 후보는 5,454표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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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대선 경선의 분수령으로 꼽혀온 전북 경선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문 후보는 유효 투표 43,553표 가운데 16,350표를 얻어 5연승을 달렸습니다.
전북 지역 출신 정세균 후보가 11,556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손학규 후보는 10,193표를 얻었습니다.
김두관 후보는 5,454표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