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오늘(1일) 오전 충남 논산의 태풍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복구 작업을 돕는 등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박 후보는 피해 농민들을 만나 가장 시급한 사항이 무엇인지 물은 뒤 피해 복구가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 또 현장을 둘러보니 피해 대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많다면서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맞춤형 대책을 세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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