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어제(31일) 시카고선물거래소에서 콩 9월 인도분이 어제보다 0.4퍼센트 오른 부셸당 17,7025달러에 거래를 마쳐 종전 최고가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대의 콩 생산지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가뭄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콩 공급량이 주는데 수요는 늘어나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어, 전문가들은 올해말쯤 콩 가격이 부셸당 20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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