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의 판즈화시의 한 탄광에서 어제(29일) 오후 가스 폭발 사고가 나 9명의 광부가 숨졌다고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가스 폭발로 지상으로 나오는 통로가 막히면서 44명의 광부가 갱도에 갇혔습니다.
당국은 사고 현장에 구조대를 투입하고 탄광 책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중국 쓰촨성의 판즈화시의 한 탄광에서 어제(29일) 오후 가스 폭발 사고가 나 9명의 광부가 숨졌다고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가스 폭발로 지상으로 나오는 통로가 막히면서 44명의 광부가 갱도에 갇혔습니다.
당국은 사고 현장에 구조대를 투입하고 탄광 책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