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동남 아시아 국가연합인 아세안과의 무역액이 10년 새 5.6배로 성장했습니다.
중국과 아세안의 지난해 무역액은 3천6백 달러, 우리 돈으로 411조원 규모로 10년 전에 비해 5.6배로 증가했다고 중국 신문망이 천더밍 중국 상무부장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최근 3년 연속 아세안 최대 무역국으로, 아세안은 중국의 세번째 교역상대로 발전했습니다.
아세안 회원국은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 10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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