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가 자국에서는 애플과 삼성 간에 특허 소송이 제기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30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충취안(崇泉) 상무부 국제무역담판부대표는 중국에서 특허권 침해를 이유로 애플 또는 삼성으로부터 조사 요청을 받은 게 지금까지는 없다고 밝혔다.
중국의 휴대전화 사용 인구가 5억 명이 넘고 애플과 삼성의 시장 점유율이 크다는 점에서 특허 침해 소송이 제기되면 그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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