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신용카드 가맹점의 수수료율이 다음 달부터 소폭 내립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영세 신용카드 중소가맹점의 우대 수수료율이 다음 달부터 평균 1.8%에서 1.5% 수준으로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연 매출 2억 원 미만의 180만 개 가맹점입니다.
이번 조치로 미용실 등 서민 생활 밀접 업종의 우대수수료율 적용이 전체의 82% 수준으로 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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