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데도 저소득층은 2년째 도서구입비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득 하위 20% 계층의 도서구입비는 월평균 7천 131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6천 595원보다 536원이 늘었습니다.
반면 소득 상위 20% 계층의 월평균 도서구입비는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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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데도 저소득층은 2년째 도서구입비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득 하위 20% 계층의 도서구입비는 월평균 7천 131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6천 595원보다 536원이 늘었습니다.
반면 소득 상위 20% 계층의 월평균 도서구입비는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