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아이작' 1급 허리케인으로 강화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열대성 폭풍 '아이작'의 등급을 시속 120㎞의 강풍을 수반한 1급 허리케인으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작'은 멕시코만을 거쳐 뉴올리언스를 향하고 있습니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아이작'이 멕시코만의 따뜻하고 넓은 바다를 지나면서 세력이 강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시시피와 앨라배마, 플로리다 등 4개 주는 '아이작'에 대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