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란 나탄즈 핵시설을 방문할 경우 환영할 것이라고 솔타니에 국제원자력기구 주재 이란 대사가 말했습니다.
솔타니에 대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비동맹운동 정상회의의 다른 손님들과 마찬가지로 반 총장의 핵시설 방문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과 국영TV는 앞서 반 총장이 비동맹운동 정상회의 참석 일정 중에 이란 중부에 있는 나탄즈 핵시설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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