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에 따른 비바람으로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 옛길 구간에 5톤가량의 낙석이 떨어져 이 구간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고성경찰서는 오늘(28일) 오후 4시 반쯤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인제군 용대삼거리 구간의 낙석사고로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도로관리 당국은 중장비 등을 투입해 낙석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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