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으로 천연기념물 103호인 속리산 정이품송의 가지 1개가 부러졌습니다.
부러진 가지는 지름 18센티미터, 길이 4.5미터 정도로 보은군청 공무원이 발견했습니다.
이 소나무는 2007년과 2010년 돌풍에 지름 20센티미터 안팎의 가지가 부러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태풍 볼라벤으로 천연기념물 103호인 속리산 정이품송의 가지 1개가 부러졌습니다.
부러진 가지는 지름 18센티미터, 길이 4.5미터 정도로 보은군청 공무원이 발견했습니다.
이 소나무는 2007년과 2010년 돌풍에 지름 20센티미터 안팎의 가지가 부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