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인천·경기도 9시부터 태풍 경보로 격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태풍 볼라벤이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면서 인천에 내린 태풍주의보가 오전 9시를 기해 태풍경보로 격상해 발령됐습니다.

인천에는 현재 비와 함께 최대 순간 풍속 초속 10~20미터의 강풍이 불고 있습니다.

태풍 볼라벤은 오늘(28일) 오후 3시쯤 인천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도 전 지역도 오전 9시를 기해 태풍주의보를 태풍경보로 격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