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 주중 일본 대사가 탑승한 차량이 한 남자로부터 습격을 받았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우이치로 중국 주재 일본 대사의 차량이 베이징에서 중국인으로 보이는 한 남자로부터 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남자는 차량에 꽂혀 있던 일장기를 탈취해 달아났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대사관은 센카쿠 영유권 문제를 둘러싼 반일 행동으로 보고 중국 외무성에 엄중 항의했습니다.
중국에서는 홍콩 시위대가 센카쿠에 상륙한 지난 15일 이후 전국에서 반일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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