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일부 지역에 진입한 허리케인 아이작의 피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공화당 대선후보 공식 지명을 위한 전당대회도 안전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화당은 전당대회 개최를 선언한 뒤 곧바로 휴회했습니다.
플로리다 일부 지역에는 허리케인 경보가 발령됐고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미시시피주 등 3개주 해안 지역에는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