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손해보험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3년간 자동차보험금이 제대로 지급됐는지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검사 대상 손보사는 LIG, 현대, 흥국, 메리츠, 한화, 롯데 등 6개사입니다.
자동차보험의 대차료, 휴차료, 자동차시세 하락손 등 간접손해보험금의 산출과 지급이 적정한지 따지고 각종 특약의 보험금 지급과 휴면보험금 지급 여부도 검사합니다.
자동차보험 관련 민원은 지난 2009년 5천170건에서 지난해 6천652건으로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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