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의 별세에 대해 "그의 시대뿐 아니라 미국 역사를 통틀어 가장 훌륭한 영웅 가운데 한 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암스트롱이 달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그는 영원히 잊히지 않을 성취의 순간을 전했다"면서 "오늘날 그 정신은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남아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공화당 대선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도 성명을 내고 "닐 암스트롱은 엄청난 용기와 끝없는 나라 사랑으로 인류가 가보지 못한 곳을 걸었다"면서 "달도 지구에서 처음 찾아온 그를 그리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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