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민주당은 하루 빨리 남북관계를 복원해 경제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정책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 확대간부회의에서 "북한의 좋은 노동력과 지하자원을 우리는 하나도 활용하지 못하는데 중국은 전면 활용하는 단계"라며 남북 경제교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또 "경제인들이 북한 인력을 활용하도록 정부에 요구하고 정부도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는 31일 열리는 개성공단 출퇴근 도로 개통식에도 참석할 것"이라며, 외교통상통일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의 개통식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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