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푸틴 공연을 해 2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러시아 펑크록 그룹 푸시 라이엇 멤버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비정부단체 롬바르드-프레이드는 다음달 10일 뉴욕 맨하탄 첼시에서 푸시 라이엇 영상 공연을 열기로 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습니다.
푸시 라이엇 멤버들이 공연한 동영상 5편을 연속해서 보여줄 예정입니다.
롬바르드-프레이드의 이사인 리아 프레이드는 이 행사는 시위에 관한 내용이 아니고 푸시 라이엇 멤버들과 법적 대응에 필요한 돈을 모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번 행사를 국제인권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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