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늘(22일), 6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SBS TV의 다큐멘터리 내 마음의 크레파스를 비롯한 5편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는 한국에 사는 앙골라 난민 소년을 주인공으로 다문화가정의 고민과 갈등을 진솔하게 담아내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지상파 TV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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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늘(22일), 6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SBS TV의 다큐멘터리 내 마음의 크레파스를 비롯한 5편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는 한국에 사는 앙골라 난민 소년을 주인공으로 다문화가정의 고민과 갈등을 진솔하게 담아내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지상파 TV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