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오늘(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4회 세계 한국어교육자 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이제 한국어는 세계인의 언어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한국어 교육은 단순히 언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친구를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또 세계 각국에 한국어 전파를 위해 애쓰는 교원과 세종학당 운영자들의 노력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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