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늘 전경련 경제정책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기업과 기업인의 일거수 일투족에 사회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기업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런던올림픽의 기대 이상 성과에는 소외 종목에 대한 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이 작용했다고 평가하며 동반성장 노력도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기업인들에게 연초에 계획한 투자와 고용창출을 차질없이 달성하고 경제활력을 높이기 위해 내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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