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회의원과 극우단체 활동가 등이 포함된 일본 시위대가 오늘(19일) 아침 센카쿠 열도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홍콩 시위대의 센카쿠 열도 상륙에 항의하고 일본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시위대 150여 명은 어젯 밤 8시 반쯤 보트 20척에 나눠타고 이시가키섬을 출발했습니다.
일본 시위대는 현재 보트를 정박할 곳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본 정부가 섬에 상륙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근 해상에서 위령제를 지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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