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는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원유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0.4% 오른 배럴당 96.01달러에서 한 주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1.28% 떨어진 배럴당 113,79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톰슨로이터와 미시간대가 조사한 8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한 달 전의 72.3보다 상승한 73.6로 지난 5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한편, 12월물 금은 전날보다 20센트 오른 온스당 1,619.40달러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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