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난성의 시골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오토바이 한 대가 지나가는데 대체 몇 명이나 탄 건가요.
하나, 둘, 셋, 여덟 명이나!
무슨 묘기를 보는 것도 아니고, 일가족 나들이라고 하는데요.
운전을 하는 아빠와 아기를 등에 업은 엄마, 사이사이로 아이들이 아슬아슬하게 앉아 있네요.
바퀴를 빼고, 탈 수 있는 곳에는 다 앉아 있는 것 같은데요.
가족이라서 포개앉는다고는 하지만, 아이들 안전도 좀 생각하셔야겠어요.
더 심각한 건 아빠 혼자서 안전 헬멧을 쓰고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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