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와 폭염에다가 대형마트의 휴일 영업 재개로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 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경영진흥원은 지난달 전통시장 체감 경기지수는 48.4로 한 달 전보다 12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달 업황 전망 지수도 55.8로, 대형마트의 휴일 영업 재개 등의 영향을 받아 지난달보다 9.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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