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상대는 14일 오후 11시를 기해 강화군을 포함한 인천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현재 영흥도 18mm 등 인천에 2~18mm의 비가 내렸다.
기상대는 오는 16일 새벽까지 80~150mm, 많은 곳은 250mm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니 비 피해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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