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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잇단 테러로 경찰 등 10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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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알카에다의 소행으로 보이는 연쇄 테러가 일어나 5명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50km 떨어진 마을에서는 수분 차이로 도로 옆에 매설된 폭탄이 잇따라 터졌습니다.

경찰관 3명을 비롯해 5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지난달, 알카에다가 빼앗긴 영토를 찾겠다며 새로운 공격을 벌이겠다고 선포한 이후 각종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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