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검찰, 김회선 의원 선거공보물 사진 조작 의혹 수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이 박근혜 의원 사진을 합성해 선거 공보물에 실은 의혹이 있다며 민주통합당이 김 의원을 고소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6일 고소인인 민주통합당 서초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최 모 씨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4.11 총선 때 김 의원과 박 의원이 한 자리에 앉아있는 사진이 두 사람의 자세나 시선 등이 부자연스럽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검찰은 김 의원 측에서 사진 원본을 제출 받아 조작 여부를 가려낼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