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경제협력개발기구 경기선행지수가 7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OECD에 따르면 4-6개월 뒤 경기를 예측하는 한국의 6월 경기선행지수, CLI는 100.6으로 전달보다 0.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우리나라의 CLI는 지난해 12월부터 전달 대비로 오르기 시작해 지난 4월부터 기준치 100을 웃돌며 7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유로존 재정위기가 다시 부각되는 등 글로벌 경기침체 위험이 커져 국내 상황 위주의 지표로 향후 경기를 낙관하긴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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