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손학규, PI로 '손학규+' 채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민주통합당 손학규 대선 경선 후보는 대선 과정에서 사용할 PI, 즉 대통령 이미지로'손학규 플러스'를 확정했습니다.

손 후보 캠프의 차영 브랜드위원장은 "손학규 플러스'는 더하기의 민생정치를 펼치는 손 후보가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 모두의 삶에 플러스가 되는, 가장 경쟁력 있고 준비된 후보임을 표현한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차 위원장은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좋은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는 민생경제의 상승을 뜻하기도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손 후보의 상징 마크는 슬로건인 '저녁이 있는 삶'과, PI인 '손학규 플러스' 사이에 삶의 질 향상을 뜻하는 화살표와 집 모양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이미지를 배치해 만들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