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필리핀 남부에서 벌어진 정부군과 이슬람 반군의 교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32명으로 늘어났다고 정부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필리핀군은 최근 남부 민다나오 섬의 이슬람 자치지역 마긴다나오에서 벌어진 전투로 적어도 27명의 반군과 5명의 정부군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반군측은 정부군과의 평화 협상이 무산되자 대규모 공세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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