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휴가철이 집중된 7월 한달 간 주요 휴양지와 유흥가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6천1백88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단속된 5천1백여 명보다 20% 가량 적었고, 음주 교통사고와 사망자 수도 지난해보다 39%와 20%씩 감소했습니다.
경찰은 단속된 운전자 가운데 3천2백32명에 대해 운전면허를 취소하고 2천9백65명에게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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