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해군이 오늘(7일)부터 이틀 동안 하와이 근해에서 해상구조훈련을 실시합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6월29일부터 시작된 림팩 훈련에 참가한 한미일 해군은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과정에서 연합 사렉스 훈련을 갖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2008년부터 격년제로 실시되고 있는 연합 사렉스는 조난 선박 발생에 대비해 수색과 구조절차를 연습하는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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