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아침 8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기흥IC 부근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0살 이 모 씨 등 4명이 허리와 목 등에 작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일대 교통이 25분간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택시와 승용차가 추돌한 뒤 뒤따라오던 8톤 트럭이 사고 현장을 미처 피하지 못해 2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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