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경찰서는 어린이집에 혼자 있던 여교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38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6년 3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금품을 훔치다 여교사가 소리를 지르자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의 범행은 지난 6월 어린이집 여교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이 씨를 불구속 입건하면서 채취한 DNA검사를 통해 6년 만에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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