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 윈난성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1명이 실종되고 100명이상이 갇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갑자기 발생한 산사태가 윈난성 다리 백족자치주 마을을 덮쳐 200명이상이 밀려온 진흙에 갇혔지만 현재 80명 이상이 구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구조대는 나머지 인원들을 구하기 위해 인력을 추가 투입해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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