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6일) 오전 청와대에서 고영한ㆍ김신ㆍ김창석 신임 대법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퇴임하는 박일환ㆍ안대희ㆍ전수안 대법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각각 수여했습니다.
앞서 국회는 아들 병역 비리 의혹과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아온 김병화 대법관이 자진사퇴하자 지난 1일 신임 대법관 3명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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