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새벽 6시 40분쯤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맹방 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65살 장 모 씨가 파도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해경은 80여m 떨어진 바다에서 장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장 씨가 일행과 함께 바다에서 조개를 줍다가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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