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새벽 4시 10분쯤 서울 상암동 난지 한강공원 근처에서 43살 강 모 씨가 한강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강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난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의식이 없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강 씨는 친구들과 함께 강변에서 낚시를 하던 중 더워서 수영을 하겠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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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새벽 4시 10분쯤 서울 상암동 난지 한강공원 근처에서 43살 강 모 씨가 한강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강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난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의식이 없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강 씨는 친구들과 함께 강변에서 낚시를 하던 중 더워서 수영을 하겠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