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아침 6시 40분쯤 경남 김해시 불암동 네거리에서 회사 통근버스와 SM5 승용차, 싼타모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M5 승용차 운전자 53살 양 모 씨가 중상을 입고 버스 탑승자 31살 이 모 씨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들의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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