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국 7월 실업률 8.3%로 올라…취업자는 급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미국의 7월 실업률이 8.3%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8.2%를 유지하다 소폭 오른 것입니다.

7월의 민간부문 취업자는 시장 예상치를 넘어 17만 2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정부부문에서는 6월과 마찬가지로 9천 명이 줄어 두 달째 감소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용성장세가 충분하지 못해 일자리는 늘었지만 실업률이 오른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